일상2009/07/02 13:25

어제부터 시작된 시험기간. 그러나 이미 내 마음은 명경지수와도 같은 상태에 도달했다!(...)
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
Posted by Mehmed™
관심/영화2009/06/30 23:59
 요새 배트맨 만화를 보다 느낀건데...

 영화판 슈트들은 만화의 쫄쫄이 슈트에 비해서 다 구리게 느껴진다. 왜 궂이 쫄쫄이를 갑옷으로 바꾸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음.
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
Posted by Mehmed™
TAG 배트맨
기억들2009/06/28 23:35

방금 전에 집밖에서 왠 여자가 소리를 지르길래

"왠 미친 X이 오밤중에 소리를 다 지르냐"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

잘 들어보니 "도와주세요!" 라고 외치는 소리더군요.

밖에 나가보니까 저희 집에서 보이는 방향이 아니라 소리만 들었는데요,

대충 마을 주민들 이야기 소리로 판단 하건데,

어떤 남자가 여자분한테 다가갔고(어쩌면 폭력이 수반 되었을지도;;; 눈으로 확인을 못 해서;;; 일단 강간이라 칩시다.), 그 여자분은 그게 강간하려는 의도를 가졌다고 판단하고 소리를 질렀나보더군요.

그 주변의 주민들이 잡자 강간범 曰

"이 아가씨하고 대화 좀 하려고 했슴니더..."(술 마신 목소리)

..............
................
....................

미친 X. 강간범 확실하네.

ㅆㅂ 진짜 우리나라 개 막장된듯. 일요일 밤에 이게 무슨 짓꺼리야....
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
Posted by Mehmed™
TAG 강간